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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이시간 우리 카페의 주추돌님들이 지기님을 모시고 노래방에서 신나게 떠들겁니다. 지는 같이 식사하고 다른 친구들한테 갔거든요. 돌아오는 길에 노래방에 들가는것을 보니 울님들이였어요. ㅎㅎㅎ 차에 앉은 몸이라 그냥 내처 집에 돌아 왔어요. 울님들이 신나게 놀거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집니다. ㅎㅎㅎ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10.11.21
  • 답글 헉~! 그래서 인젠 한국에서 들어가셨네요~~ 어이구~~ 보고싶으면 어찜다?ㅎㅎㅎ 인정세계님 축하합니다~! 나는 언제면 한국생활졸업할지? ㅋ 오월의꿈님 쭉 ~~ 운영진에서 수고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수정 작성시간 10.11.22
  • 답글 수정님의 귀한 몸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지금은 한국인가보네. 지기님은 졸업했대요. 울님들이 한시름 놓을거 같아요. 울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2
  • 답글 지기님이 중국들어갔어요? 진짜로 오래동안 연락이 안돼서 몰랐네요~~ 작성자 수정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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