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금방 일 끝내고 올랐거든요. 허허허~~~~~~~~울님들 좋은 꿈들 꾸세요~ 작성자 동녘해 작성시간 10.11.30 답글 허허 나두 금방 그랬네 ㅎ 지금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네 아침이면 일어 못나 고얘세수하고 집문앞에서 차에 실려 가면서 화장하고 밥도 굶고 허참 나 정말 눈코뜰새 없어 불쌍하네요 ㅎ 작성자 김소진 작성시간 10.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