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꿈님은 내가 쪽지조차 보지 않네. 저 지금 급한 일 있으니 답장 보내주세요 넹 날씨 추워요. 건강 조심 작성자 별아씨 작성시간 10.12.03 답글 임마, 얼마나 급하면 인사방에 통고를 내고 ㅎㅎㅎㅎ 어제 소중한인연님 전화 받고 쪽지 보냈당께.ㅎㅎㅎ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10.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