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올 한해를 보내기가 아쉬워서 그런지 몰라도 날씨도 변덕스럽다.눈이 오드니 이젠 비가내린다.하늘이 캄캄해지면서 또 밖에 나가보니 해가뜬다. 바깥온도 영상4도.바람 북서풍이 조금불고 스산하게..알상해진 나뭇가지에 동박새가 앉아서 놀다가간다.하얀목련은 꽃봉오리를 만들고 봄을 준비하고 있다.자연은 변함이없다.날씨는 변하지만...경제비화 장편소설 재계흑막1권에서10권중 이제1권 중간쯤 읽고있다.부자.그리고 기업. 거기엔 로비와 돈과 술과향흥.정치.등 갖가지 비리속에서 실감난다.책은 마음의 양식이다.책을 많이 읽어야한다.올 한해도 3일 남았네요.오늘도 즐겁고 유쾌한 마음으로 화이팅 아자아자 ~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12.28
  • 답글 영혼님!~~~ 건강챙기시고 부디 행복하셔요!!!~~~ ㅡ러브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10.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