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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들 그간 잘 보내시죠 .
흰눈쌓인 창밖의 겨울바람은
출근길 손발을 얼구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이 겨울 추위를 이길수 있는건
당신의 애틋한 정이 있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두운밤 퇴근길 저도 모르게 움츠러드는 몸이라지만
그래도 가슴만은 당신 생각에 훈훈해 집니다
하루의 피곤과 스트레스도 떠오르는 당신 모습 지울수 없네요
그래서 당신이 더더욱 그리워 지나 봅니다.
보고 싶어 지네요.
그동안의 그리웠던 정들도 듬뿍 나누고 싶네요
코스모스화원카페 한국정모는
2011년1월16일 대림역 1번출구 진달래 식당에서 합니다.
님의 왕림을 기대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작성자 노을비낀 폭포 작성시간 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