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여 눈을 감고 쉬세요..... 작성자 그냥!!! 작성시간 11.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