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네요. 최고로 평안하고 자비로운 날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울님들의 오늘들에 자비와 광명만이!~~~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11.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