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 어제 저녁 우리 연길에 황사비가 왔네요. 바깥에 내놓은 파란 잎의 귤나무잎에 시누런 륽점들이 지저분하게 붙어 있어요. 넘 싫은것이, 령혼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을 볼때의 기분이네요. 따라서 나의 령혼을 맑게하는 일에 애써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울님들 러브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11.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