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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행복한 꿈나래를 펼치고 계시겠네요^^
    이 몸은 밤이 찾아오면 외로움에 시달리기가 무서워서 7년전부터 밤과 낮을 바꾸어 살고 있답니다.
    부디 가족회원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싱싱홀애비 작성시간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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