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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혹이 지나간지가 엇그제 같은데 지천명이 절반을 넘어 이순이 가까워지니 감기가와도 아프다고 끙끙거립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화려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살아가자구요
    들꽃방에 봄꽃 올립니다
    작성자 泉知서비스 작성시간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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