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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부터 봄비가 내리더니 봄비답지 않게 굵은 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네요.
    울긋불긋 휘황 찬란하게 수놓던 꽃들도 푸르른 빛깔로 바뀌고 있네요.어느새 4월도
    후반으로 가고 있네요. 알찬계획으로 보람있는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泉知서비스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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