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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기다리던 단비가 밤세 차분히 대지를 적시네요.
    우리 농민들 가슴을 애태우던 단비가 내려서 얼마나 좋은지요.
    6월의 마지막날 즐겁게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칠월달도 행복이 가득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와우와우와우대박대박대박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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