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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아는 년이 한장남은 경고장을 날리며 이제 떠날준비를 하내요. 이년과 해논일도 없이 무작정 떠날려고 하내요. 이년과 어찌보낸지도 모르게 시간이벌써 다지니가내요 이년이가면 또 다른년이 올것같은대 그년과 어지 지내야 할지 계획을 잘짜야 겠내요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병아리아빠 작성시간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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