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랜만에 인사올입니다. 병때문에 타자도 말도 잊어먹은 등신이 되였습니다.ㅎㅎㅎ 인젠 좀 살아난것 같습니다. 새해에 더 활기차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두만강 작성시간 12.12.27
  • 답글 두만강님 반갑습니다. 모진 질병에 시달렸구만요. 좀 났다고 하니 축하해요. 저도 대량의 출혈로 제 자식의 이름마저 잊어먹어 부르지 못할 정도로 심하게 기억을 잃은 적이 있어요.
    장기적인 모진 노력으로 많이 회복되였죠. 교학할 수 있는 정도까지... 절대 신심을 가지시고 몸건강 잘 지켜 새해엔 더 멋지게 더 즐겁게 더 행복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두만강님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가야금소리 작성시간 12.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