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해빛이 쨍쨍 모래알이 반짝
    해변가 정처없이 거닐다
    들렸어요.때론 살아 온 하루가
    나한테 참 지겹게 지났다는
    생각에 마음이 쓸쓸해집니다.
    작성자 오똑이 작성시간 13.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