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나니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겨울을 동북에서 지내보지 않아 가을의 쓸쓸함을 달래기 위하여 모아산으로 향한 이마음 쓸어 내리고있는 그리움과 쓸쓸함을 낙엽의 허무함으로 채우고살아가고 있네요 울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시다면 그행복은 어디에도 찾을수없는거지요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의 이름으로 시작합시다 작성자 겨울나그네 작성시간 13.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