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3년도의 마지막 보내는 12월도 끝자락에 머물고 있네요이번 22일은 우리카페의 만남의 인연으로 울님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연길에 계신분들은 다 참석하셔서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세상이야기도 서로 나누시고 보다 값진 삶의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겨울나그네 작성시간 13.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