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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를 깎는 데른 천하명검도 목수의 대패만도 못하고, 쥐를 잡는 데는 천리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말은 끌어야 잘 가고 소는 몰아야 잔 간다. 도깨비는 방망이로 떼고, 귀신은 경으로 뗀다.
    나무를 하러 갈 때는 도끼를 챙겨야 하지만, 나물을 캘 때는 도끼가 아니라 호미를 챙겨야 한다.
    상황이 다르고 사람이 다르면 방법도 달라야 한다.'
    강상구님의 저서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상황판단 잘 하셔서 오늘의 주어진 길에서도 승리하세요!^^
    작성자 봄내 작성시간 1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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