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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명동에 24층 애머드급
    중국대사관이 3년간 공사끝에
    지난해 11월 입주 후 일반인에게
    공개된것은 어제가 처음이다.
    세계 중국대사관 중 미국 워싱턴
    다음으로 크다.
    오늘도 즐거운날 복된날 되세요.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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