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양가의 부모님 생존해 계실때 이맘때이면 길 막히는 시간 피하여 고향계신 부모님 댁에 간다고 새벽에 곤히 자는 아이들 깨워서 고향가던 생각이납니다 그때가 그리워 눈물납니다 내일이면 구정이네요 오가는 길 조심하시고 잘다녀 오세요 작성자 찬양 작성시간 14.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