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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별이 서툰 자를 위해
    조금만 더 라는 미련을 허락하기 때문이고
    미처 사랑할 준비가 되지않는 자에게는
    아직은 이라는 희망을 허락하기 때문이고
    갓 사랑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그리운 너에게로 거침없이 달려가는
    따스한 가슴을 허락하기 때문이다.'
    ___이희숙님의 2월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__

    추위의 기세가 많이 꺾이고 당분간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꽃이 피기까지에는 만만찮은 꽃샘추위가 몇번이고 심술을 부려대겠지요.
    시인의 마음처럼 우리의 2월도 사랑이고 희망이었으면 좋겠습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봄내 작성시간 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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