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째 이어지는 동해안 지방의 폭설이 이제 그만 멈춰지길 기원하며 다녀갑니다. 작성자 예문 작성시간 14.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