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도 일도창해 하면 돌아오기 어렵다고 탓하기 보다 보람있는 세월을 만들어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귀뚜라미 울음소리는 아직 들리지않지만. 푸근한 밤 되세요 작성자 차돌이 작성시간 07.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