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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카페에서 음악을 들었어도 가슴에 내려가지 않는 끝자락의 여운은 남네요
    오늘은 노래방에가서 가슴을 체우고 싶네요 울님들도 그럴때가 많지요~~~~오늘도 죽도록 열심히 달려봅시다
    작성자 겨울나그네 작성시간 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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