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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 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작성자 윤재운 작성시간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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