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왜이렇게 가슴이 에어오는지,하늘을 원망한들,바다를원망한들그들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네요.저희들은 연약합니다.부디 저희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소서,기쁨을 주소서조용히 두눈 감고 빌어봅니다. 작성자 bird 작성시간 14.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