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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편치 않은
    나날들우리의 힘으론
    더이상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다시금 노란리본의
    희망을 품어 봅니다
    또 다시 기적을 바래봅니다
    그리고
    불쌍한 영혼들 위한
    기도도 함께 하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우리 함께 기도 해요
    작성자 윤재운 작성시간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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