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치 않은나날들우리의 힘으론더이상 어쩔수 없나봅니다그래도다시금 노란리본의희망을 품어 봅니다또 다시 기적을 바래봅니다그리고불쌍한 영혼들 위한기도도 함께 하렵니다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우리 함께 기도 해요 작성자 윤재운 작성시간 14.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