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은 우리들이 자랐던 곳 진달래 개나리 피는 산천을지금도 못 잊어 그리워하는 것은 아련한 추억이 가슴을 두드리기 때문입니다.우리님들과 저는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제2의 고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시간이 흐르면 항상 생각나는 사람이 되도록 함께 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빵긋빵긋愛愛러브러브꺄오꺄오乃乃乃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4.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