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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월 이십오일
    우리의 역사에 씻을수 없는
    아픔과 슬픔이 시작된 날~

    아직도 그 슬픔이
    끝나지 않은
    우린 그날을 잊고 살진않은지
    좀은 경건한 마음 입니다

    다시 더워진답니다
    더위에 지치지 미시고
    보람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윤재운 작성시간 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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