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엽니다.매미소리 멎은 나무가지에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뜻깊은 한주 되십시요?. 작성자 지성 작성시간 14.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