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카페에 가입하고 인사말을 올립니다내나이 이제 65세 호랑이 입니다정신도 건강하고 마음은 아직도 청춘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도 내 스스로 생각해도 이제 할아버지의 모습은 어쩔수없는가봅니다즐거운 토요일에 가입을하면서 자주는 아니라도 잊어버리지않고 글도쓰고 참석도 하렵니다회원여러분들 이쁘게 초보생을 맞아주세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부처님 작성시간 14.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