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빛 봄이 지나고, 타는 불꽃처럼 강렬했던 여름도 지나고, 발밑에 구르는 낙엽을 밟으며 낭만을 노래하던 가을을 지나고, 황량한 겨울 벌판에 섰을때 눈을 지긋이 감으면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만들어 줄,장미빛 홍조를 띄우게 해줄, 추억의 사진들을 하나 하나 꺼내볼수 있도록 이왕이면 동화 같은 아름다운 날 만드시고, 이왕이면 별빛 같은 황홀한 사랑 하는 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운해 작성시간 07.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