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14년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을 넘기며..

    뒤돌아 보면 길다면 긴세월 짦다면 짦은 세월

    어느새 2014년에 마지막 달인 12월이 왔습니다

    닭의 목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유머가 생각 남니 디다

    모든 시계의 바늘은 앞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미래의 앞날만을 위해서 정해진 인생들을 살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정말 바쁘게 살았습니다

    한 번쯤은 뒤돌아보고 행복을 누려봐도 좋으려만 뭐가 그리 바쁘고 좆기며 사는지 갑자기 인생이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마지막 남은 12 월 한달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매일 매일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보너스 작성시간 14.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