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지옥은 내가 이별에 왔다는 것이다. 이별에 살면서 사랑한다고 그립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작성자 야훼카봇 작성시간 14.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