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길에서 지기님의 한국행 소모임을 가지고 돌아와 둘째형수님의 생일에 참석하고 잘열리지않는 컴을 억지로 열어서 인사를 드립니다.오늘 한국정모의 승리적인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싶네요. 작성자 샘 물 사 랑 작성시간 07.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