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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치도록 그리운고향. 초가지붕 장독대에 소복이 눈 내리고 누렁이 황소 콧김내며 여물 먹는
    그 고향 가슴에 담고 가족 친지들과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쩌리 작성시간 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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