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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 가지에 연두빛 새순들이 눈에 띄게 선명해지고
    형형색색의 화사한 봄꽃이 지천으로 널려있는
    봄꽃들의 향연과 꽃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봄날이...
    삶의 무게에 지치고 고달픈 우리들의 몸과 마음에
    잠시라도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 주네요.
    가슴 설레이는 행복한 계절에 싱그럽고 화창한 마음으로
    꽃과 벌처럼 서로에게 이로운 그런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금별 작성시간 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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