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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그리움이 따라 다닌답니다.
    나이만큼 겹겹이 그리움이 많습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며 열어 가세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진다고 합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금별 작성시간 15.05.14
  • 답글 겹겹이 쌓인 그리움을 함께 나눌수 있는 가족이라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작성자 구월상상 작성시간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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