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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사이에는 칸막이가 쳐져 있고, 우리는 오늘이라는 칸 안에 살고 있습니다.제가 오늘이라는 시간 안에서 감사와 사랑, 기쁨, 쉼, 은혜, 평안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은 온전한관심 덕분입니다.날마다 기쁜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가을풀잎 작성시간 15.06.08 '어제와 오늘 그리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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