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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가습니다
    또 하루가 지나 갔습니다
    다람쥐 톱니바퀴 같은 삶
    지쳐있는 몸과 마음
    자고 일어나면
    새롭게 시작을 하고
    작은 꿈을 먹고 삽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면
    좋은 날은 돌아 올것입니다
    고운님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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