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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가습니다
    비가와서 좋습니다
    거리가 비내음이 나는 듯
    내려주는 비가 고맙게 느껴집니다
    어려운 일이 다가오며 간절해 집니다
    조금 아파도 풍파를 지나가면
    다시 새롭게 피어나 힘을 얻습니다
    그런데 몸이 아프면 다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약해지는 몸
    담배는 끊고 술도 줄여야 하는 현실
    경기가 힘들고 모든것이 어렵습니다
    고운님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멋진 주말 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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