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이방에 들어왔네요 안산에서 간병일 하는데 요양병원에서 제가요양하는기분이네요 공동방7명환자를보는데 기저기하는환자 한분도없고요 물리치료도 몇차없어서 게임놀면서 하루하루 보내는데 주말이라 오늘은 환자분들 목욕시키니 좀힘든일 했네요 비록간병일 추접다고 하지만 저는 매일매일 즐겁기만 하네요 모두들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작성자 해맑은미소 작성시간 15.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