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뒹구는 쓰레기를 주워 휴지통에 버릴 줄 아는 그대,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아기를 안은 여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그대,무거운 짐을 들고 힘겹게 계단을 오르는 노인의 짐을 들어주며 함께 걸을 줄 아는 그대는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고운님 이젠 날씨가 가을 날씨를 연상케 하네요편안한 시간 보내시고내일을 위하여 활기찬 행복 건강한 행복 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5.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