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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가운 햇살을 온몸으로 맞으며 후손의 인사를 다하려 하는
    집안의 모임...벌초를 끝내고 나무그늘 아래에서
    행복을 느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차례에 수고로움에
    감사를 드립니다.
    휴일 오전 시간에도 뜻깊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많이 간직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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