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어느듯 가을이 왔군요. 가을 ....친구도 생각나고 고향도 생각이 나지요.부모님 다 돌아 가시고 아들딸 시집장가 보내드니. 하나둘 친구도 연락이 끈어지네요 .이게 세상살이인가 봅니다.서글프지는 가을에 여기에 오신분들은 멋진 추억이 되시길....! 작성자 뀌뚜라미 작성시간 15.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