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은 노오란 은행 잎이 수복히 쌓여 카페트를 깔아 놓은거 같군요.겨울로 달음질하듯 달려가는 세월! 내일이 오늘이 되고 보면 또다시 내일로 기대고 싶은것이 사람의 마음인가 봅니다.이젠 겨울 옷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가을향기가 저만큼 멀어져 가는 느낌이네요.이번주는 비가 오락가락 하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문서방 작성시간 15.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