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에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신이 아니고 사람이기에 그러하겠지만 오해를 하게 되면 좋은 것도 결코 좋게 보지 못하고 마치 선글라스를 쓴 것처럼 다른 색으로 보게 되는 아픔이 생기기도 합니다.이해와 그리고 오해...글씨 한자의 차이지만 참으로 다른 마음이지요?오해가 생기면 얼른 소통하는 마음으로길게 가지 않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오해는 작게..이해는 많이요, 작성자 청뫼 작성시간 15.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