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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합시다!~
우린, 알면서도 가지 못하는 길이 있고,
몰라서 가지 못하는 길이 있다.
빛이 없어서도 아니, 어둠이 깊어서도 아닌데..
때로 우리는 길 위에서 길을 잃고 아파한다.
어느 길로 가면 슬픔이 줄어드는 줄 알면서도
길 위에서 길을 잃은 나그네처럼
가끔 우리는 익숙한 길 위에서 방황한다 .
길 위에서 길을 잃을 때
그 길은 내 영혼을 이끌고
어두움에서 빛으로 승천시키고,
빛에서 어둠으로 내림하기도 한다.
한가지 소중한 것은
다정한 길 위에 서면 떠오르는 미소!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일산 작성시간 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