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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제대로 맹위를 보입니다. 역시 일 월 은 한해를 시작하는 새로움도 있지만, 겨울의 제모습을 자랑이라도 하는 것 같습니다. 추위로 인하여 지나는 사람들의 행동은 위축되어 보이고 거리도 차가움으로 냉기류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가운 날씨에는 따스하고 구수한 커피도 마시면서 조금이라도 녹녹한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햇빛은 있지만, 영하권 기온은 꺾이지 않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유복함이 넘처 나는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