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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서서히 우리곁을
    떠나려고 준비하는 겨울
    어느듯 저~~어 멀리서
    봄이 손짖하며 아지랭이 피우며
    오고 있는듯 하네요~~ㅎㅎ
    겨울추위에 향이더한
    냉이와 달래향을
    구수한 청국장에 봄내음을 음미하며
    고운님 겨울도 이제 보내고
    봄을 맞이 하려 하는데
    고운님도 따스한 봄을
    맞이 하셔야지요
    햇살이 좋으니
    봄도 오고있는거 같고
    긴 연휴가 끝나고
    월요일 같은 금요일
    삶의일상의 제자리로 돌아가
    포근하게 빛나는 고운햇살 처럼
    살아가면서 아름답고 애틋한
    고운님들의 추억을 하나씩
    맹글어 먼훗날 고개를 돌려
    삶을 뒤돌아보면서 인사합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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